1 예정신고 vs 확정신고
**예정신고 (원칙)**
• 양도일 다음 달 말일
• 1건씩 단발 신고
• 분납 신청 가능 (1,000만↑)
**확정신고 (필수 케이스)**
• 같은 해 2회 이상 양도
• 부동산 + 주식 + 가상자산 합산
• 예정신고 누락 발견
• 손실 발생 시 통산
**기한**
• 다음 해 5월 31일
• 5월 종합소득세와 동시 가능 (단, 양도소득은 별도 분류)
**확정신고 환급 케이스**
• 1건 이익 + 1건 손실 → 통산 후 환급
• 5년 결손금 이월공제 활용
2 손익 통산·이월공제
**손익 통산** (같은 해)
• 부동산 1억 이익 + 부동산 5,000만 손실
• → 통산 5,000만 양도차익
• 단순 1억 신고보다 절세
**5년 결손금 이월공제**
• 양도 손실 발생 → 5년간 이월
• 다음 해 양도 이익에서 차감
• 신고 시점부터 5년
**예시**
- 2026년 부동산 매도 1억 손실
- 2027년 다른 부동산 1.5억 이익
- 통산: 1.5 - 1.0 = **5,000만 과세**
- 단순 1.5억 신고 대비 절세
**자산별 통산 가능 여부**
• 부동산 ↔ 부동산 (가능)
• 주식 ↔ 주식 (가능)
• 가상자산 ↔ 가상자산 (가능, 5년 이월 X)
• 부동산 ↔ 주식 ↔ 가상자산 (불가)
3 신고 절차
**기한**
• 매년 5월 31일
• 종합소득세와 별도 분류 (양도소득세 신고서)
**필요 자료**
• 매매계약서·등기부등본
• 취득가·취득세·중개수수료 영수증
• 거주 증명 (1세대1주택)
• 5년 이내 손실 명세 (이월공제 청구)
**홈택스 5분 신고**
① 양도소득세 → 확정신고
② 자산별 양도내역 입력 (부동산·주식·가상자산)
③ 통산·이월공제 자동 산정
④ 누진세율 적용
⑤ 분납 신청 (1,000만↑)
**가산세**
• 미신고 (확정신고 의무자): 20%
• 부실신고: 40%
4 실무 팁
1. **2회 이상 양도 시 확정신고 의무** — 단발 예정신고만으로는 부족
2. **손실 + 이익 통산** — 같은 해 손실 매도 + 이익 매도 → 절세
3. **5년 결손금 이월** 활용 — 손실 신고 후 다음 해 활용
4. **자산별 분류 주의** — 부동산·주식·가상자산 통산 X
5. **부동산 + 1세대1주택 비과세** — 비과세 12억 이내는 신고 X (제외)
6. **누락 발견 시 5월 확정신고 활용** — 예정신고 후라도 추가 신고 가능
7. **5년 경정청구** — 누락된 필요경비·공제 회수
8. **분납 1,000만↑** — 확정신고 시에도 분납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