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적발 위험·세금
**증여세 추징**
• 명의자 = 증여 받은 자로 간주
• 증여세 10~50% 누진세율
• 자녀: 5천만 공제 후 누진
• 배우자: 6억 공제 후 누진
• 직계 외: 1천만 공제 후 누진
**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**
• 부동산 가액의 5~30%
• 명의신탁 자체 위법 행위
• 형사 처벌 가능 (고의 적발)
**가산세**
• 신고불성실: 40%
• 납부불성실: 1.2/10,000일/일
• 총 부담 50~100% 추가
**예시: 자녀 명의 부동산 5억 적발 (증여 의심)**
- 증여세: (5억 - 5천만) × 30% - 누진공제 = 약 1.4억
- 부동산실명법 과징금 5%: 2,500만
- 신고불성실가산세 40%: 5,600만
- **총 부담 약 2.2억**
- 매수가 5억 → 실효 비용 7.2억
2 자금 출처 입증
**자녀 자산 자금 출처**
• 자녀 본인 소득 입증
• 직계 증여공제 활용 (5천만)
• 가족 차용금 (4.6% 미만 + 1천만 차액 한도)
• 5년 이상 누적 자금
**입증 자료**
• 자녀 통장 거래 내역
• 근로소득·사업소득 신고서
• 증여세 신고서 + 영수증
• 가족 차용 계약서·이체 명세
**자녀 미성년**
• 직계 증여공제 2천만 (10년)
• 그 이상은 증여세
• 자녀 본인 소득 X (입증 어려움)
**적발 시점**
• 부동산 등기 5년 추적
• 자금 출처 조사
• 자녀 매도 시 자금 흐름 점검
3 합법 활용 방법
**1. 직계 증여공제 활용**
• 성인 자녀: 5천만 (10년)
• 미성년 자녀: 2천만
• 배우자: 6억
• 손자녀: 5천만 (직계존속에서)
**2. 혼인공제 1억 (2024 신설)**
• 혼인일 전후 2년
• 직계존속 → 자녀
• 5천만 + 1억 = 1.5억
**3. 가족 차용금**
• 4.6% 미만 + 1천만 미만 차액
• 차용 계약서 + 이체 명세
• 정기 상환
**4. 부담부증여**
• 채무 인수 + 증여
• 양도세 + 증여세 분리 (절세 효과)
**5. 부부 6억 분산**
• 결혼 후 자산 1/2 분산
• 양도세·종부세 분산 효과
4 실무 팁
1. **자녀 명의 자산** 절대 신중 — 적발 시 2.2억 부담 예시
2. **자금 출처 5년 보관** — 통장·소득·증여 신고
3. **혼인공제 1억** 적극 활용 — 2024 신설
4. **직계 증여공제 5천만** 10년 활용 — 분할 증여
5. **가족 차용금 4.6%** 미만 활용
6. **부담부증여** 부동산 절세
7. **세무사 자문** — 1억↑ 증여 시 필수
8. **5년 경정청구** — 누락된 증여공제 회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