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단순경비율 vs 장부기장 — 의원·미용·IT 업종별 갈림길

> *2026-04-22* · **종소세** · 단순경비율·장부기장·복식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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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실제 경비 비율이 업종 단순경비율보다 높으면 장부 작성이 유리. 인건비·임차료 큰 음식점·의원은 장부 우선.**

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단순경비율 vs 장부 작성 비교가 핵심 고민거리로 떠올랐다. 단순경비율은 업종별로 일률적으로 정해진 비율(예: IT 49.7%, 일반의원 62.5%, 한식 89.1%)을 매출에 곱해 경비를 인정받는 방식.

실제 경비 비중이 업종 단순경비율보다 높다면 장부 작성이 유리하다. 인건비·임차료·재료비 비중이 높은 음식점·의원·도소매업이 대표 사례. 반대로 IT 개발자·강사·작가처럼 인건비 외 비용이 적은 업종은 추계신고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.

복식부기 의무자(전년 매출 7,500만 이상 일반 / 1억 5천만 이상 도소매)가 장부를 작성하지 않으면 무기장가산세 20%가 부과되므로 주의. 반대로 장부를 잘 작성하면 기장세액공제 20%(한도 100만)도 받을 수 있다.

복식부기 의무가 없는 간편장부 대상자는 양쪽을 모두 계산해보고 유리한 쪽을 선택하면 된다. 홈택스 단순경비율 자동 적용 후 산출세액과 장부 기준 산출세액을 비교한 다음 신고하는 것이 안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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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te: TaxWise Editorial (2026-04-22). "단순경비율 vs 장부기장 — 의원·미용·IT 업종별 갈림길". TaxWise. https://taxwise.guru/tax-news/simple-rate-vs-bookkeeping-2026
